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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이 초5, 중1인데 사교육은 학교 특기적성으로 하는 바이올린과 플룻을 하고 있고 중학생은 학교에서 하는 방과후 수학 과학 사회만 받고 있어서인지
    유기농으로 나왔네요 아이들이 어렸을때는 옆집아줌마들 말에 혼자 불안에 떨었는데 인생 선배들( 제 아이들보다 더 큰 아이를 둔 엄마들)의 말을 듣고
    마음을 추스르며 학원은 안보내고 초등 6년을 보냈네요 중1이되어 기절할만한 숫자가 나와서 애도 저도 놀래기는 했지만 미리 맘을 먹은터라
    아이를 다독이고 혼자서 공부하는 방법을 찾아보도록 했는데 기말도 사실은 썩 만족(부모입장에서^^)할 만하진않아도 아이의 공부자세가 변해서 잘했다 칭찬해줬네요^^
    작성자 즐거운 편지 작성시간 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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