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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존하지 않는 건강함속에 살짝 고민도 있는 유형으로 나왔습니다.
5세,6세아이를 키우는 엄마예요..
주위를 보면 조금씩 흔들릴 때가 많아요..
우리아이만 뒤쳐지는 것 같은 기분에..
제가 제대로 못 가르쳐서 아이들이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게 할까봐..
사교육에 눈을 살짝 돌렸었거든요..
사교육에 의존하는 엄마가 되긴 싫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착하게 잘 자라주면 더 바랄게 없다고 생각하다가도..
자꾸만 교육에 있어서 욕심이 생기니..문제네요..
부모의 교육관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사교육에 흔들리지 않고 제대로된 공교육이 확립될 수 있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현명한 엄마되기! 작성시간 1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