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사교육 의존형으로 나왔는데요. 별로 신경을 안쓴다고 생각했지만, 솔직한 마음으로 보니 의존도 있는것 같네요. 안사람의 영향이 큰 듯... ㅠ ㅠ ^^... 예전엔 전혀 무관심형이었을 텐데요... ^^ 좌우간 이제 시작되고 있는 울 세 아이들의 교육세계에서 좋은 길로 인도할 수 있는 아빠가 되었으면 합니다. 글고 이 책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나름 기쁠것 같습니다.. 작성자 221.146.70.*** 작성시간 10.1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