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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존하지 않는 건강함 속에 살짝 고민도 있는 유형이라고 나왔습니다.
    큰애가 6학년 둘째가 3학년인데, 아직까지 한번도 학원에 보낸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애가 원한다면 약간 학원도 보내볼까 하는 마음이 들때도 있긴 해요. ^^
    작성자 위기관리매뉴얼 작성시간 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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