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존하지 낳는 건강함속에 살짝 고민도 있는 유형이라고 나왔네요. 맞벌이라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여 아이가 좋아하는 예체능쪽 사교육이 많은 편이긴 해요.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는 하는데 노는게 좋은 에너지 많은 아이라 숙제는 늘 미뤄지고... 그때마다 저의 조급함이 잔소리로 나오는 것 같아요 . 작성자 공부가 즐거운 세상 작성시간 17.04.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