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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함속에 살짝 고민형
    저는 제가 영어가 좀 힘들어서 영어학원만 아이를 보냅니다. 다들 이제 6학년에 올라가고 하니 수학학원은 꼭 보내야된다고들 하는데 한번씩 갈팡질팡 할때도 있지요. 아이와 상의해 보면 아직까지는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다고 하니 믿어보고 있어요. 수학학원에 다니는 아이들보다도 수학경시를 치면 더 성적은 잘나와서 상도 받아오고 하니 큰 걱정은 안하지만 선행이라는 것을 두고 마음이 흔들립니다. 아직도 갈등중이네요.
    그래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아이에게 힘을 주어야 겠지요. ^^
    작성자 소울메이트 작성시간 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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