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고민하는 유형이네요. 아이가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아이가 행복한 것이 정신적으로 긍정적이고 밝고 따뜻한 것이 부모가 해 줄 수 있는 가장 큰 교육이 아닐까요? 너무 강압적이던 나의 태도와 일로 잘 보살펴주지 못함이 아이에게 더 이상은 행복하지 않은 마음이 들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죠...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그날까지 힘내뇨 우리.../ 작성자 먼저사랑 작성시간 10.1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