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크기전엔 자신만만했었는데,, 학원같은거 안보낸다고,, 그런데 아이가 커갈수록 자꾸 사교육에 기대게 됩니다. 전 아이가르치는데 한계가 있고, 아이는 성적이 너무 안좋고, 그러다보니 자꾸 보내게 되네요. 어쩔수없는선택이라고 하면 나쁜엄마가 되는걸까요? 사교육의존형이라고 나왔는데도, 사교육이 자꾸 믿고 싶어지네요. 작성자 58.78.95.*** 작성시간 10.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