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제가 가르친 우리 아이들. 그다지 나쁘지 않은 성적.하지만 아이의 학년이 올라갈수록 귀는 더 얇아지는 현실에 고민이 되어가고 있는 요즘입니다.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해놓고는 매일 매일 흔들리는 이 마음.그래도 건강한 우리 아이들을 보며 힘내야지요. 작성자 121.165.9.*** 작성시간 10.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