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고민형...대부분의 학부모들이 속하지 않을까 싶은데요..아직은 예체능에 시간을 할애하는 편이고, 더 하고 싶어하는데. 제가 능력이 좀 부족해서 못 해주고 있는편.. 작성자 나상희 작성시간 10.12.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