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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살짝 의존형으로 나오네요~ㅋㅋㅋ 참 쉽고도 어려운 문제인것 같습니다. 머리에서는 학원이 다가 아니라는걸 알지만 이집 저집 하는걸 보면 우리 애가 뒤쳐질까봐 불안한 마음이 스멀스멀 자란답니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그 스멀거림의 싹을 싹뚝 잘랐다가도 또 다시 스멀스멀~~ㅋㅋㅋ 저흰 이제 8살 5살. 몇개월전 건강을 위해 수영만 하나 하고 있고 학습적인건 아직 경험을 못해 봤어요. 계획은 초3까지 놀리자!! 실천이 가능할런지~ㅋㅋㅋ 어떤 일이던 스스로 하는 습관에서 그리고 반복에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실천하려고 부단히 마음을 다잡고 스스로를 격려하고 있는 중입니당. 우리 모두 흔들리지 맙시다!! 작성자 125.177.234.*** 작성시간 11.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