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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하게 의존하지 않는 건강한 유형이라 나와 정말 다행이네요. 사실 큰 아이와 작은 아이를 두고 어디에 촛점을 맞춘 답변을 해야하나 고민스러웠어요. 큰아이는 워낙 사교육을 거부하면서 알아서 하는 스타일이라 그냥 지켜만 보는데 아들은 정반대유형이라(아니 그렇다고 사교육을 좋아한다는 말이 아니구요)그냥 지켜보기가 불안해 의존을 좀 하는편입니다. 가능한 혼자 해낼 수 있음 보내지 않으려 하는데 워낙 능동적이질 못해서 말이죠. 암튼 사교육 없을 수 있는날을 바라며 한줄 남깁니다^^ 작성자 루피나 작성시간 1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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