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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존하지않는 건강함속에 살짝 걱정도 있는유형
    우리 큰아이 4학년인데 1학년때 사교육을 맹신하고 너무나 많은 시간과 비용을 지불했는데 너무나 웃음이 많던 아이의 얼굴에서 웃음이 사라지고 있더라구요
    학원에 다니느라고 시간이 없어 같이 눈을 바라보고 이야기 할 시간조차 없더라구요
    그걸 아는순간 엄청난 충격에 휩싸였죠 아이의 행복을 위해 투자했던 모든 것들이 아이의 행복한 미소를 앗아가고 부모와의 행복한 시간을 앗아가는 불행이었습니다
    아이의 불행을 위해 그많은 돈을 쓰다니
    그때 이후로 아이에게 선택하게 하고 정말 하고 싶다고 하는 것에 시간과 돈을 들이죠 미술 피아노
    우리 아이와 저 모두 행복합니다
    작성자 욕심버리기 작성시간 1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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