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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존하지 않는 건강함속에 살짝 고민도 있는 유형으로 나왔네요... 마음은 늘 아이에게 지나친 강요와 통제를 하려고 하지 않고 엄마가 가장 좋은 스승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지만 급격하게 변해가는 경쟁사회에서 저의 이런 초심이 어떻게 변할지 살짝 걱정도 되네요... 저희 아이들을 비롯해서 이 땅에 소중한 모든 아이들이 건강한 교육환경에서 따뜻한 인재로 날마다 성장하기를 기대해봅니다... ^^ 작성자 119.70.180.*** 작성시간 11.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