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맞는것 같아요. 살짝 고민도 있는 유형으로 나왔어요. 가끔 친구들 이야기에 마음이 답답해질 때가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흔들리지 않는 힘을 키우렵니다. 작성자 인영 작성시간 11.01.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