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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존하지 않는 건강함 속에 살짝 걱정도 있는 유형이 나왔어요..비슷하네요~ 사교육이 답이 아니다라고 외치다 친구따라 학원갔다 테스트와 상담후 당장 안다니면 울 아이만 양질의 교육을 못받을 것 같은 불안감에 휩싸여 머리속에 광풍이 몰아쳤는데, 집에 와 1시간이 지나니 다시 잠잠해지대요~ 아무리 스케줄을 쥐어짜도 다닐 시간이 안나오더라는 ㅋ~ 이제 6학년인데, 앞으로도 어느 정도 갈등은 있을것 같네요~ 중딩이 된다는 것 때문에~ 작성자 진실의 힘 작성시간 11.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