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존하지않는 건강함 속에 살짝 걱정...비슷하네요...중심을 잡고 가는 것 같다가도 솔깃하고..문득문득 불안하다가..다시 기존의 생각대로 밀고가는...순간순간 찾아오는 불안감 조차도 갖지 않는 우직하고 아이에 대한 믿음이 강한 엄마가 되고 싶어요 ㅠ.ㅠ 작성자 수민재원맘 작성시간 11.0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