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존하지않는 건강함속에 살짝 걱정~맞벌이로 아이를 케어할 시간이없어 보습학원을 보내면서도 성적이 잘나오면 좋아하고 한편으론 공부하는아이 불쌍해하는..사교육에 휘둘리지는 않는 자신감을 얻고자 노력하는 엄마예요. 작성자 linda 작성시간 11.0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