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으로 나왔어요..... 가입한지는 좀 됬는데 눈팅만 하다가 인사해야지 다짐만 하다가 이제사 하네요.^^ 예비초2남아랑 4세되는 남아 둘 키우고 있어요. 아직은 사교육없이 생활하고 있는데 큰아이는 학원다니는 아이들이 부러운지 보내달라고 아우성이기도 하지만 걍 패수 하고 있습니다. 작은아이는 6세쯤에 어린이집 보내려구요. 아직은 어리광부릴시기라 그거 엄마아님 받아주기 힘들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일찍부터 어린이집 생활이 정서에 별로 도움 안될것 같아서 걍 끼고 있어요. 첨 인사가 넘 길었네요. 자주 뵙겠습니다. 꾸벅^^작성자행복한엄마작성시간11.01.11
답글꿈꾸는 지현님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아이들이랑 신나게 뛰어놀기를 바라는데 놀이터 가면 친구가 없네요 ㅠㅠ 요즘 날씨가 넘추워서 그런가??? 자주 뵙겠습니다.^^작성자행복한엄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1.13
답글행복한엄마님 반갑습니다...^^ 여유를 가지고 계신 모습이 글에서 읽혀지네요... 아이들이 친구들과 마음껏 뛰놀며 배우고 경험하며 자라면 좋을텐데, 모두들 학원에 가 있으니 참 안타깝습니다.... 큰아이에게 좋은 친구들이 생겨 같이 놀고 같이 공부하게 되면 좋겠네요^^ 작성자꿈꾸는 지현작성시간11.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