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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고민형이 나왔네요. 주변 말에 흔들리는 것은 아니고, 확고한 신념도 있지만, 아이가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논다? 매일 이렇게 하면 뭔가 불안하기는 합니다. 사교육을 받지 않는다고 해서 공부를 아예 시키지 말고 팽팽 놀리는 것은 아니겠죠. 아님 공부가 꼭 책상 앞에서 하는 것이 아님 그 대안으로 다른 것을 내놓고 길잡이가 되어 주셔야 하지 않나 쉽습니다. 방학내내 먹고 자고 싸기만 하고, 숨쉬기 운동만으론 공감할 부모는 없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 김아이 작성시간 11.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