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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좋은 이웃이라네요. 사교육 없이 아이 키우는 노하우를 주위에 전하는 전도사 역할을 하라는 말에 "빵" 터졌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가 사교육이 판치는 곳이라, 엄마들에게 노하우를 알려줘도 별 반응이 없더군요. 욕심많은 사람들에게는 귀도 편향적으로 열리나 봅니다. 좋은 학원, 좋은 과외선생님 얘기에는 귀를 세우고 듣더니만...... 학원없이 공부하는 잘하는 법을 알려줘도 믿지를 않습니다. 참고로 중학교 다니는 아들이 사교육 없이 반에서 일등한답니다. 사람들에게 수업 잘 듣고 책 많이 읽으라고 알려주는데, 듣는 둥 마는 둥입니다. 작성자 코끼리 작성시간 1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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