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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 약간의 의존형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런 불안이 생겼는데 틀켰네요 초등때는 당당했는데 중등이 되니 불안하고 내가 봐 줄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니ㅠㅠㅠ 책보는 시간이 없어 불안 더욱 커지네요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1.01.18
  • 답글 그렇죠... 초등학교때까지야 엄마가 옆에서 도와줄 수 있지만, 중학교만 들어가도 점점 엄마의 손을 벗어나 아이 스스로 해야 하는게 더 많아지니 엄마의 마음이 더 답답하고 걱정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더 중요해지는게 스스로 공부습관을 들이는것 같아요!!! 아침햇살님께서 모든 것을 해주시기보다 이제는 옆에서 응원해주고 지지해주시면서 스스로의 힘을 길러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더 구체적인 고민은 중등 나눔터에 올려주세요^^ 같이 방법들을 찾아가봐요~~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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