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완전 쪽집게네요. 제 마음을 어찌 그리 콕 찝어내는지... 절대 아니다 하면서도 학원 차 기다리는 아이들 속에 자유롭게 노는 우리 아이들 모습이 겹치면 불안한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작성자 깨돌예삐맘 작성시간 11.0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