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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위주로테스트에 임했는데 유기농이랍니다. 그런데 오늘 고민스런 마음에 잠을 못이룹니다. 큰아이가 석장이나되는 편지에 자기 심경(스스로 자기패턴으로 공부하는 홈스쿨링하고 싶으니자기를 믿어달라는글)을 밝히며 도움을 요청했어요. 그래서 엄마는 동의하는데 아빠는 네가 설득해라고 했어요. 그런데 방법을 엄마가 모르니 니가 알아보라했는데사실 남하는대로사는게편하다라고 말해주고싶었어요 우리딸이엄마를 좋은부모가되라고기회를주는건가요 사실 어깨에 무거운짐이놓여지는것같아요 작성자 임진아 작성시간 1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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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통의 아이들보다 생각이 많고 주관이 뚜렷한 아이인가 봅니다... 홈스쿨링이 쉬운게 아닌데 부모님에게 먼저 이야기하다니..^^ ,,, 아이와 대화로 잘 풀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