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고민형.. 사교육이 물러간 자리에 대해서 불안해한다는 지적이 딱 맞네요. 학원이 해답은 아닌 것 같아서 보내지 않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저의 결정에 대해서 확신이 서지 않을 때가 있어요..학원대신에 엄마가 함께 고민도 하고 경험도 같이 해야 할 것 같은데 늘 부족한 것 같고...하지만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과 함께 소신을 지켜 보려구요^^ 작성자 이프네 작성시간 10.11.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