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에겐 '엄마맞냐?'는 핀잔을 듣는데, 이곳에선 칭찬받는 [유기농자녀양육유형]이네요. 아이가 원할때,, 무엇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사교육을 원하는지 뚜렷할때만 적절한 사교육을 찾으려는 마음인데.. 이런 사교육은 괜찮은지 확신이 안서네요. ㅎㅎ제가 흔들리지 않고, 확실히 사교육에 대해 알고있음을 확인하는 순간이네요. ^^ 작성자 옐로덕 작성시간 11.02.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