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고민형으로 나왔습니다. 사교육을 많이 시키지는 않지만 마음속에서는 약간 불안해 하고 있는데 제마음을 꿰뚫어 봤네요문제집과 엄마와함께하는 교육을 한번 더 믿어볼랍니다. 작성자 용태모 작성시간 11.0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