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고민형이네요 ^^ 예상대로 .. 문제는 사교육을 안하는 시간에 어떻게 풍성한 교육적 경험을 하도록 코치(도우미?)역할을 해야하는 지 ..엄마인 제자신이 잘모르고 있다는 거지요..특히.. 아이의 성적이 안나올때.. 내가 방관하는 것이 아닌가..그런 고민.. 작성자 행복은 습관 작성시간 11.0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