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살짝 고민형이네요. 아마도 경제적인 이유가 큰거 같아요. 물론 저의 소식이 학원이 정도는 아니라는 것을 알지만, 경제적으로 뒷받침이 된다면 욕심부리고 싶은 마음이 있는것은 사실이네요.ㅋ 작성자 애둘직장맘 작성시간 11.02.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