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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존하지 않는 건강함 속에 살짝 고민도 있는 유형... 답을 잘한다고 했건만, 얄짤없이 딱 걸리고 말았네요...
    시험때가 되어도 공부하지 않는 아이들을 보면 좀 화가 나게 됩니다. 평소에도 안하더만 시험 때도 안한다고..
    아이는 아이 자신의 생명력 때문에 자라게 된다는 말씀... 동감하면서.. 그 생명력이 부모인 나로 인해 생기를
    잃지 않게 해야 되는데.. 길이 멀게만 느껴져요..
    작성자 우제아 작성시간 10.11.10
  • 답글 얄짤없이 걸리셨다는 표현, 오랜만에 들으니 넘 정겹습니다^^.... 대한민국에는 학부모만 있지 부모는 없다는 말을 어디서 들은 것 같아요... 늘 아이들에게 '공부'가 가장 중요한 것처럼 생각하게 만드는 것들이 우리 주변에 너무 많죠~~ 우제아님 말씀처럼 아이 자신의 생명력을 봐주고 믿어주는것~ 중요한것 같아요...
    ^^ 우제아님의 걱정들, 고민들,,, 이곳에서 자주 나누다보면 어느새 반으로 줄어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주 오셔요~~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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