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2년 다니던 아이 영어학원을 그만뒀습니다. 유일하게 해온 '사교육'이였는데.. 그것을 놓기가 너무나 힘들더군요^^ 아들으 그 학원때문에 불행하다는 말 한마디에 용기 냈습니다. 테스트를 해보니.. 의존형이네요. 저 스스로 알고 있었지만~ 제대로된 해석을 해주니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네요^^ 저도 잘 실천해서 더 단단해지면 문패 달고 싶습니다! 작성자 책꽂이 작성시간 11.03.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