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형으로 나왔어요~ 아깝다 학원비를 읽기전에도 과도한 경쟁의 학습노동을 강요하는 현실에 비판적인 시선이 있어서 그랬나봐요. 우리 아이의 진로를 생각하며 행복할 권리를 부모로서 적극적으로 보장해주고 싶습니다. 작성자 장은영 작성시간 11.03.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