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머리와 가슴의 거리가 천리네요. 머리로는 사교육을 부정하는데, 불안감, 그리고 사교육이 없는 그 시간을 어떻게 풍성하게 채워줄 수 있을까 그것이 젤 문제예요 작성자 루이사 작성시간 11.03.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