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고민형으로 나오네요^^ 아이가 고학년이 되니 좀 더 흔들리는 건 사실이지만 대안을 찾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작성자 콩사모 작성시간 11.04.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