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살짝 의존형이 나왔네요. 불안한 제 마음을 그대로 읽은거 같아요. 여기서 많이 배우고 깨달아야할꺼 같습니다.옆에서 초등학교6학년 딸이 혼자 잘할수있는데...그러네요.ㅋㅋ 작성자 베네딕따 작성시간 11.04.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