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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자녀 양육형이라네요. 주변 사람들은 저보고 아이들을 방목한다고 하는데~~ 방목해도 울 딸, 아들 자기가 좋아하는 것 하며 잘 커가고 있는데 왜들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전 유기농이 좋아요. 방목도 좋구요. 방목을 하면서 안내자 역할만 잘해주면 울 아이들 잘 자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울 딸과 아들의 가능성을 믿거든요.^^ 작성자 sky & star 작성시간 1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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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방목..^^ "아이들이 우리 엄마아빠는 나한테 왜이렇게 '무관심'한거야? "라고만 하지 않는다면, 적당한 방목은 자유를 줄 수 있어 좋지 않을까요? 주변의 말들에 넘 신경쓰지 마세요^^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