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의존형이네요. 저의 불안한 마음 을 들킨것 같네요. 내년에 중학교 가야하니 더더욱 불안합니다. 제 마음을 잡아주세요 작성자 들꽃한송이 작성시간 11.04.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