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존하지 않는 건강함 속에 살짝 고민도 있는 유형이 나왔네요.저희는 사교육을 하지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혼자 고민도 많고 흔들림도 많았었습니다.저와같은 생각을 가진 학부형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힘이 될것같아 기대가 많이 됩니다. 작성자 salt 작성시간 10.10.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