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고민형이네요. 둘째 아이가 고3이라 이제 저는 어느 정도 사교육 걱정에서 해방되고 있지요. 그러나 아직 수능이 쉬워진다 해서 논술 걱정이 남네요. 그러니 살짝 고민형이지요. 두 아이 키우면서 어릴 때부터 속심지가 강한 아이로 키우면 대학가서 까지 걱정이 없다는 것 실감합니다. 작성자 jamjami 작성시간 11.06.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