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만 6학년부터 학원에 보내고 있고 나머진 알아서 하라고 하는 방목형입니다. 그래도 아직 아이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지 종종 퉁명하게 말을 건네고 마네요. 좀더 제 노력이 필요한것같아요..결과는 살짝고민형. 작성자 소나무냄새 작성시간 11.07.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