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라 아이들을 위해 공부를 시작했지만 하면서더더욱 이나라 아이들을 향한 소망을 갖게 하시는것을 느낍니다 .저도 한땐 .이곳은 희망이 없다고 부르짓었지만 ..이젠 아닙니다..내 아이가 사는나라..또 그아이들이 이나라를 지켜가려면 ..미래는 반드시 있어야함을 그러기위해서..저도 유기농으로 쭉~~~주변엄마들에게 입지를 확고히할수있겠습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힐러리 백 작성시간 11.07.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