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고민형입니다ㅎㅎ 아래로 동생들때문에 큰아이에게 설명하다보면 수십번을 문을 열고 들어옵답니다, 가끔은 울딸 불쌍해 싶지요. 그래도 열심히 해보렵니다. 화이팅! 작성자 콩콩콩맘 작성시간 11.07.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