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논형으로 나왔네ㅐ요^^ 딸아이가 옆에서 "엄마 이런 대단한 사람이었어?"하며 웃음을 날려 주고 가네요~~ 중1딸아이의 1학기 성적이 생각보다 잘 나오지는 않았지만 '스스로 할 수 있다'며 다짐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기특하답니다. 아이의 이런 모습에 저의 소신이 흔들릴 수가 없지요~~~~ 작성자 꼬마둘맘 작성시간 11.07.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