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고민형이네요~~학년이 올라갈수록 엄마 말도 잘안듣고 그냥 하고 싶은데로 그냥 나두자니 걱정이고 정말어떤길이 맞는지모르겠어요..^^;; 작성자 승용맘 작성시간 10.1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