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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살짝고민하는 형으로 나왔습니다. 사실 주변엄마들의 얘기들에 제 귀가 얇아지거나 흔들릴 때도 있어요.
    하지만 저 나름대로의 공부와 소신으로 아이를 키우렵니다.
    학습방법은 우리때와 다르지만 근본생각과 미래에 대한 설계는 같지 않을까요..
    자신의 미래설계에 대한 아이의 판단력에 도움을 주거나 살짝살짝 코칭해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 봅니다.
    작성자 가난초가집 작성시간 1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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