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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고민형이라...의외입니다. 초등 딸이 사교육을 원해서...많이 하고 있는데...
예능과 영어, 바둑까지...욕심많은 딸을 남들은 희한하다고 하는데 아주 고민이 많고 걱정도 되고...경제적 압박까지 - -+
엄마가 피아노도 바이올린도 영어도 바둑도 가르쳐줄 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런데 놀이터에서 놀린다는 분도 있던데...우리 아들은 놀이터 보내도 혼자 뿐이라 안쓰러워서 들어오라고 합니다. 놀 친구들이 있던가요? 작성자 지원진우맘 작성시간 11.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