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취미로 하는 운동 외에 집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기본이란 생각으로초등 두 아들 공부시키고 있어요. 유기농 자녀 양육형~!방법을 알고 공부하면 여가 시간이 많아서 함께 여행할 시간도 늘어나죠.그래서 두 아들녀석은 놀토가 있는 주말이 늘 기다려진다고 해요.늘 밝은 아이들 모습이 전 더 자랑스럽습니다. 작성자 NS교육연구소 작성시간 11.09.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