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존하지 않는 건강함속에 살짝 고민형이네요.. 안도의 한숨이 나오네요.. 좀 더 열심히 아이가 행복할 수 있는 삶을 만들고 싶네요.. 아직은 아이가 원하는 것만 시키는데 그래도 아이에겐 독서와 놀 시간이 부족합니다.. 열심히 고민하고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엄마는 날 행복하게 해줘"라는 마음이 생기게 말입니다.. 작성자 soonsoo613 작성시간 11.09.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