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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부분 살짝 고민형으로 나오시나봐요. 저도 살짝 고민형으로 나왔습니다. 중학교 3년 아이가 외고가고 싶은 욕심에 학원을 보냈다가 고3년은 혼자 공부했는데..... 인서울은 했지만... 원하는 대학는 진학하지 못해 조금 아쉬움이 남기는합니다. 그래서 아직 공부해야하는 막내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중인데.... 그마음이 반영된듯 살짝 고민형.... 작성자 도서지기 작성시간 1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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