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농 자녀 양육형으로 나왔네요! 초등학교 시기에 사교육을 하지 않은 저희집 큰아이 기숙형 대안학교 갔는데, 중1입니다.건강한 정신과 몸으로 날마다 신나게 자신의 삶을 잘 일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유기농 자녀 야육은 참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로 만들어 줍니다. 확신을 가집시다. 아이들이 그러더라구요. "우리땜에 엄마, 아빠가 많이 컸다"라는 말을 해달라고요. 아이들과 함께 크는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전 아직도 크고 있습니다. 저희집 큰아이가 겨우 13살 밖에 안돼서, 클려면 한참 동안 커야 합니다. ㅋㅋ 작성자 라마스떼 작성시간 11.10.15